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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삼국지 영걸전 ㅣ 처절한 연주 전투 재개

by chooniarale 2025.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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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박스를 켜고, 명령어를 입력한다.

c: 드라이브에 게임이 있으니까, 위와 같이 입력한다.

귀찮지만 도스 명령방식으로 영걸전을 실행시킨다.

손건이랑 대화하여 전투에 돌입한다.

곽도가 따라붙는다.

실제로 심배, 봉기보다도 하위라고 보이는 곽도가 대드는데,

전풍과 저수도 아니고...

하여튼 이 연주전투는 그리 시작되는데, 문제는 만만치가 않다는 것이다.

일단 관우 장비가 빠진 약체들로만 구성된 전투력으로 시작되는데, 정말 천만 다행인 요소는 

짜잔!!! 우리의 호프 조운이 합류한다는 것이다.

미션은 아래와 같다.

여기서는 유비가 남쪽으로 갈 경우, 살아남은 부대에게 50%의 결험치를 주므로 반드시 2번 미션을 선택하고,

다 살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고로 하루 종일 이것만 10번 넘게 해도 이 미션을 이루어내지를 못했을 정도로 고난이도 초반 고난이도 미션이다.

 

도전!!!!

 

일단 아쉬운 형세는 조운이 너무 멀리서 오고잇다는 것이다.

조운을 잘 활용하는 것이 당연 1번째 포인트이다. 빨리 적토마를 넘겨주어 조운을 선두에 세우는 식으로 하여야 한다.

 

적토마를 넘겨주는 순서는 걸음이 느린 미축이 손건에게 손건이 번궁에게 주고 발이빠른 번궁이 적토마를 타고 조운에게 간다.

그리고 방천화극이랑 적토마를 넘겨주면 조운이 종횡무진 활약하게 된다. 조운은 언제나 최고의 장군이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

다른 사람들도 부지런히 동쪽으로 피신하는 가운데, 번궁이 수월하게 적토마는 넘겨주었다.

비교적 약체에 속하는 이명과 미축이 뒤쳐졌다.

적토마를 또 적절하게 이용하여 도망가는 속도를 높여주어야 할것 같다.

다행히 방어선을 구축한 한 4턴 쯤에 적의 원군이 들이닥친다. 

적들이 수가 많고 병종도 다양하여 어렵다.

일단 초원, 숲은 피하고 자갈밭에서 싸우는 게 좋은데, 산적에게 한번 돌더미 맞으면 끝나기 때움에, 산적 조심!!!!

유비와 번궁의 화계로 기병을 한명 제거했다.그리고 나서 다시 방어서 구축!

잘못 한수 두었다가는 도루묵이라서,

이 세명부터 원거리로 제거 해야 한다.

폭탄을 몇개 어쩔 수 없이 써야 하는데, 아깝지만, 저 연노병이 나름 까다로운 면이 있어 일단 폭탄 투하로! 제거

그리고 나서 다시 방어선 구축!

그러나, 아뿔사, 완벽햇던 방어선이 저  산적에게 뚫려서 그민 동량이 전선이탈...

 

이걸로 오늘 미션도 실패!

얹한번 이겨보려나!!!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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