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영걸전 ㅣ 장판파의 전투
오늘의 전투를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비했는지 모른다.
여기서 도망치다가 다 잡혀 죽는 바람에 처음부터 다시 해야 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어느정도 책략 노가다를 많이 해서 우리편이 매우 건실한 수준이다.
그러나 영걸전 자체가 적군들과의 상대적인 레벨차이가 극심해서,
이 스테이지는 영원히 극강의 난이도 일 수 밖에 없다.
일단 머리속으로 작전을 세워본다.
적이 기마병이 많아서 숲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내 기억에 예전에 그리해서 간신히 깬거 같다.


이판의 가장 문제점이 이 백성들이다.

백성은 3무리인데,,, 다 살릴 필요까지는 없고 한팀만 살아도 미션은 완수된다.

당연 이 미션으로 하고 다 살아남으면 50% 경험치를 주니까 그리할 작정이다.

백성들은 동쪽으로 빨리 피난하면 좋을 것 같고, 우리 부대는 기마병이 둘밖에 없어서 불가피하게 숲에서 승부를 걸어야 한다.

적들이 빠르게 추격해 오고 있다.

삼국지 연희대로 이 하후은으로 부터 청홍검을 조운이 획득해야 한다. ㅋㅋㅋ...

슬슬 진형을 갖추면서 싸워볼까?......
그러나,
결과는 그만 총퇴각을 할 수 밖에 없는 실패!!!
이렇게 싸우니까, 백성들이 북쪽에서 내려오는 산적들에게 공격을 받아 죽어서
일단 산적을 우선 제거 하고 밑으로 가보는 것으로 하려한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실책은 이 판에는 관우가 안나오는데,
두판 전에 관우에게 적노를 주어서, 걸음을 좀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한 것이다.
적토마가 하나 있기는 하지만, 최대한의 자원을 위하여 2판 이전에서 관우가 떠나기전 적로는 챙겨놓아야 겠다.
지금으로서는 아쉽지만 이대로 싸우기로 하고...
초기의 포인트는 산에서 내려오는 산적계열의 적들이 많고 그놈들은 토석류를 쓰기 때문에 당하면 피해가 매우커서 두방에 바로 전장이탈이라서 산에 올라가지 말로 산 밑에서 우리 산적계역의 주창과 유벽을 이용하고 제갈량의 토석류도 이용하고 궁병계열에게 원거리 사격을 통해 그 놈들을 처치하고,
바로 및에 섬처럼 생긴 숲에서 전열을 갖추어 싸운다.
제갈량의 대화룡과 손건의 대량보급 등으로 버티면,
어느 순간에 기마병만 많이 남아가면 그때는 숨어잇으면 백성들이 잘 길을 찾아가서 1부가 끝난다! 그런데 이것은 이어지기 때문에


으와!
여기서 바로 50포인트를 주는구나!!!

그리고 나서 2부가 시작된다.

지금 성적으로는 나는 유봉만 전선이탈이고,

적군은 하후돈을 비롯하여 분명 퇴각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다 살아있다.
정말 극한투쟁이군!

요다리가 격전의 한 요충지인데, 하후은이 다가오고 있고 조운이랑 맞닥뜨리면 청감검을 얻게된다.

한턴지나니까 방어선이 뚫려서...주창마저 퇴각하고...

아쉽지만 오늘은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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