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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삼국지 영걸전 ㅣ 장판파의 전투 2일차

by chooniarale 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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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영걸전을 하면서 정말 정교하게 시작해야 하는 스테이지이다.

벌써 3일째 이것만 하고 있다. 너무 어렵다.

 

보니까, 유비랑 제갈량 자리는 정해져 있다.

북쪽 산에서 내려오는 저 산적들을 대항하기 위해서 궁수들이 위에 배치되는게 유리할 것 같아서 세번째 셋팅으로 도전해본다!

1턴에서는 제갈량이 토석류로 사정거리에 잇는 저 산적을 공격한다!

그리고 바로 다음 턴에서 저놈을 제거해 3명중 한놈은 1턴에 제거한다.

나머지 두마리를 제거하기위해 적절하게 포석을 놓는다.

2턴째에서는 북쪽의 산적들이 산에서 이런식으로 우리 약한 미축을 공격했고, 다행히 버티어서 이제 내가 토석류로 산에서 한번 고생좀 하게 만든다.

도적은 한명남앗는데, 벌써 조조의 정예부대가 서쪽에서 몰아쳐 오고잇어서 이쩨 서쪽 방어선 구축!

가운데 섬같은 숲에서 잘 복병처럼 있는다. 이는 기마병을 피하기 위함이다.

일단 3턴까지는 잘되엇는데, 이제부터 위기다.

하나 남았던 산적은 미방, 관평, 유벽이 없애주고,

하후돈과  이전까지는 이번턴에서 제거가 가능하다. 순조롭다. 그러니까 더 떨리네!

이제 4턴의 전략이다!

우선 저 마연이라는 산적이 내려오고 있어서 이놈을 일단 해결해야 겠다.

 

거기까지는 잘되었는데, 제갈량을 사지에 놓았더니 세방 맞고 못 버티어주어서

오늘도 그만 실패!

언제나, 이겨볼까나?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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